01 · 분사가 곧 약
마취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차갑게 뿌리는 냉각 분사액이 곧 유효성분입니다. 뿌리는 순간 표피 감각이 잦아들고, 그 시간부터 이미 도포 치료가 시작됩니다.

오블리브의원의 시그니처 두피 솔루션, Re:root 8개의 피부 레이어 진단 프로토콜, 오블리브 윤곽 리프팅.
아플 틈 없이 끝나는 두피주사입니다.
두피주사가 아픈 건 마취가 덜 된 채 시작하고, 약액이 들어갈 때 아프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약액부터 안 아프게 다시 배합했고, 차갑게 뿌리는 분사액이 곧 유효성분이며, 두피가 차가운 동안에만 주사가 들어갑니다.
01 · 분사가 곧 약
차갑게 뿌리는 냉각 분사액이 곧 유효성분입니다. 뿌리는 순간 표피 감각이 잦아들고, 그 시간부터 이미 도포 치료가 시작됩니다.
02 · 배합 설계
주입 시 통증은 약액의 pH·농도·밀도가 좌우합니다. 원장이 직접 맞아보며 들어갈 때의 부담을 낮춘 배합으로 보정을 마쳤습니다.
03 · 냉각–주사 릴레이
손바닥 한 뼘 범위를 집중 냉각하고, 감각이 잦아든 상태에서만 빠르게 주입한 뒤 냉각이 풀리기 전에 마칩니다.
정해진 세트를 그대로 주입하지 않습니다. 엑소좀·PDRN·고순도 PN·구리펩타이드·성장인자 등 보유 성분 풀에서 두피 진단 결과와 과거력, 생활 패턴까지 넣어 회차마다 배합을 계산합니다.
360° 두피 진단 결과가 그날 배합의 기준이 됩니다. 상태가 바뀌면 배합도 바뀝니다.
자주 오기 어려우면 고강도로, 자주 올 수 있으면 기본 라인으로 — 내 생활 패턴대로 플랜이 성립합니다.
탈모약 복용이 어려운 분께는 주사 설계를 보완해 접근합니다. 약을 전제하지 않는 경로가 있습니다.
두피주사는 성분만큼 자극의 빈도가 중요합니다. 아프면 자주 오기 어렵고, 간격이 벌어지면 흐름이 끊깁니다. 부담이 낮아야 간격을 지킬 수 있고, 간격을 지켜야 모낭이 반응할 기회가 늘어납니다.
7분
한 부위 시술 시간
10분 내외
단독 시술 시 체류 시간
한 부위 집중
정수리 ↔ 헤어라인 로테이션
한 번에 한 부위를 제대로 냉각해 진행하는 것이 효과 밀도를 지키는 방법이라, 회차마다 정수리와 헤어라인을 번갈아 집중합니다. 통증 감각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원인 진단부터 유형별 설계까지 — Re:root의 기본 프로그램입니다.
샴푸를 바꿔 보고, 좋다는 관리실도 다녀 봤나요? 대부분 '빠지는 머리카락'만 붙잡고, 정작 왜 빠지는지를 한 번도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STEP 01 · 시작
산성막·각질층·지질막의 3중 방어선이 무너집니다.
STEP 02 · 진행
방어선이 약해진 틈에 균이 늘고 만성 염증이 생깁니다.
STEP 03 · 심화
염증이 모낭을 자극하고, 모발은 점점 가늘어집니다.
STEP 04 · 결과
가늘어진 모발이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빠집니다.
그래서 Re:root는 빠지는 머리카락이 아니라, 가장 먼저 무너진 '장벽'부터 봅니다. 원인을 모르면, 아무리 좋은 시술도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셈이니까요.
장벽이 튼튼한 두피에서 약물을 넣어야, 같은 시술이라도 더 깊이 작용합니다. Re:root는 시술 앞뒤로 장벽을 정비하는 '샌드위치 케어'로 설계합니다.
STEP 01 · BEFORE
시술 전에 두피 보호막을 채웁니다. 약물이 정확한 곳에 닿도록 준비합니다.
STEP 02 · CORE
장벽이 온전한 상태에서 본 시술을 진행합니다. 자극은 줄고, 효과는 깊어집니다.
STEP 03 · AFTER
시술 후 열린 두피를 다시 닫아 줍니다. 자극을 차단하고 회복을 돕습니다.
모발은 성장기·퇴행기·휴지기를 반복합니다. 원인을 방치하면 자라는 계절이 점점 짧아지고, 그래서 치료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다섯 대의 카메라가 두피를 360도로 촬영하고, AI가 분석합니다. 3개월 뒤 같은 장비로 같은 자리를 다시 찍어, 두 장의 데이터를 나란히 놓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함께 봅니다.
87본/cm²
모발 밀도
62μm
모발 굵기
14%
거상 수술건수
AFS 3D · 두피 체중계
체중계에 올라야 다이어트가 시작되듯, 두피도 먼저 들여다봐야 합니다.
같은 조건, 같은 위치로 기록한 데이터가 환자의 신뢰를 만들고, 다음 계획을 세우는 근거가 됩니다.
Re:root의 진단 가이드
이 고민들은 겉으론 비슷해 보여도, 원인이 되는 층과 메커니즘은 저마다 다릅니다. 시술을 정하기 전에, 지금 어느 유형인지부터 확인합니다.
감은 지 반나절도 안 됐는데, 벌써 기름이 도는 것 같아요
두피 냄새가 신경 쓰여, 사람들 가까이 앉기가 꺼려져요
검은 옷을 못 입은 지 꽤 오래됐어요
샤워하고 배수구를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같은 두피 고민이라도 출발점은 저마다 다릅니다. Re:root는 진단으로 지금 당신이 어느 자리에 있는지부터 확인하고,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설계합니다.
GROW · 탈모 진행
"배수구를 볼 때마다 가슴이 철렁해요."
모낭이 점점 가늘어지는 단계입니다. 지금 모낭이 어떤 상태인지 숫자로 보여드리고, 늦기 전에 시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Re:root의 접근
모낭 상태와 진행 단계 진단 → 처방약·성장인자 등 상태에 맞는 조합 → 재촬영 비교로 유지 관리까지 한 흐름으로 설계.
CALM · 두피 질환
"기름·각질·냄새·가려움이 신경 쓰여요."
막힌 모공과 염증, 무너진 장벽이 원인입니다. 지루성 두피염·모낭염처럼 같은 자리에 뾰루지가 반복되거나, 샴푸·연고로 가라앉혀도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여기에 속합니다.
Re:root의 접근
모공을 열고 염증을 진정시킨 뒤, 전후를 그 자리에서 비교해 드립니다.
GLOW · 예방 관리
"얼굴엔 신경 쓰는데, 두피는 처음이에요."
지금은 괜찮지만 미리 챙기고 싶은 분입니다. 오늘의 두피를 기준점으로 남겨두면, 변화가 시작되는 순간을 놓치지 않습니다.
Re:root의 접근
오늘의 두피를 기준점으로 기록하고, 6개월마다 나란히 비교합니다.
원형탈모 · 자가면역
"어느 날 동전 크기로 비어 있었어요."
관리가 아니라 의사의 직접 치료가 필요한 자가면역 질환입니다. 병원이라는 존재 이유가 가장 분명해지는 순간입니다.
Re:root의 접근
원장이 직접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 계획을 세워드립니다.
관리실은 두피 '환경'을 정돈하고, 병원은 두피의 '원인'을 치료합니다. 물론 환경을 정돈하는 일도 중요하죠. 그래서 Re:root는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대신, 두 가지를 함께 합니다.
관리실 · 0.1mm
마사지·스케일링·앰플 도포. 부담 없고 편안하지만, 닿는 깊이는 표피에 머무릅니다.
육안으로 보는 진단, 기록은 따로 남지 않습니다.
Re:root · 2.5mm
처방약·주사·의료기기로 진피까지. 환경을 넘어 원인을 직접 짚습니다.
닿는 깊이가 25배. 그리고 360° 진단과 전자차트로 기록을 남깁니다.
두피를 오래 고민했다면,
대부분은 원인을 한 번도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경우입니다. Re:root는 시술에 들어가기 전, 진단에서 원인부터 확인합니다.
금기증 스크리닝
서면 동의서
소독 프로토콜
전자차트 기록
방문별 경과 기록